로고 이미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로고 이미지

메뉴 리스트

  • 홈
  • 계절노래
  • 방명록
  • YouTube
  • 분류 전체보기
    • 계절 노래
      • 가을노래
      • 봄의 노래
    • 자연으로
    • 빗속의 연가

검색 레이어

로고 이미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분류 전체보기

  • [자연으로 ] 나들이 (1979) 이광조

    2026.05.31 by 오르페1

  • [자연으로...] 황토길 (1987) - 신윤식

    2026.05.30 by 오르페1

  • [비 오는 날] 배따라기 그대 작은 화분에 비가 내리네 (1984 )

    2024.07.08 by 오르페1

  • [계절노래]이 계절에 생각나는 노래 ....김만수 - 진아의 꿈 (1977)(가사)

    2024.05.21 by 오르페1

  • [계절노래] 5월에 듣기 좋은 노래... 아카시아 필 때 (1976) (HD 가사)

    2024.05.14 by 오르페1

  • [계절노래] 5월에 듣기 좋은 노래... 전영록 동경(1982) (가사)

    2024.05.14 by 오르페1

  • [겨울노래] 조동진 - 흰눈이 하얗게 (1979, 가사)

    2024.01.02 by 오르페1

  • [겨울노래] 이광조 - 눈이 내리는데 (1987)

    2023.12.26 by 오르페1

[자연으로 ] 나들이 (1979) 이광조

[자연으로] 이광조 - 나들이발길 닿는 대로 떠나고 싶은 날 듣는 노래초록이 짙어지는 계절이면 문득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특별한 목적지가 없어도 좋고, 거창한 여행이 아니어도 좋습니다.햇살 좋은 날, 가벼운 마음으로 길을 나서 바람이 부는 들길을 걷고, 물가에 잠시 앉아 쉬어가는 그런 나들이.그런 마음에 잘 어울리는 노래가 있습니다. 이광조의 「나들이」입니다. 이광조 - 나들이「나들이」는 이광조의 맑고 부드러운 목소리와 이정선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이 잘 어우러진 곡입니다.1970년대 한국 포크 음악이 지닌 담백하고 자연스러운 정취가 잘 살아 있으며, 제목 그대로 어디론가 가볍게 길을 나서고 싶은 마음을 떠올리게 합니다.산과 들, 바람과 햇살, 그리고 한적한 길 위의 평화로운 풍경이 ..

자연으로 2026. 5. 31. 22:34

[자연으로...] 황토길 (1987) - 신윤식

[자연으로] 흙길을 맨발로 걷고 싶은 노래... 신윤식 - 황토길가끔은 도시의 소음에서 한 걸음 물러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아스팔트 길도, 번잡한 거리도 아닌, 발끝에 부드러운 흙이 닿는 길을 천천히 걷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그런 날이면 문득 떠오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신윤식의 「황토길」입니다.제목만 들어도 마음이 먼저 먼 길을 떠납니다. 황토빛 흙길, 푸른 강물, 바람이 지나가는 길, 그리고 그 길 끝에 있을 것 같은 조용한 쉼터.흙길이 주는 오래된 위로요즘은 길이 참 반듯해졌습니다. 도로는 넓어졌고, 골목도 포장되었고, 어릴 적 발바닥에 닿던 흙의 감촉은 점점 멀어졌습니다.하지만 이상하게도 사람의 마음은 가끔 그 오래된 길을 기억합니다. 비 온 뒤 살짝 젖은 흙냄새, 햇살 아래 먼지가 천천히 일어..

자연으로 2026. 5. 30. 22:56

[비 오는 날] 배따라기 그대 작은 화분에 비가 내리네 (1984 )

1981년도 연포가요제에서 로 알려지고 1982년 1집앨범으로 대학가를 중심으로 많은 사랑를 받기 시작했던 배따라기 싱어송라이터 이혜민의 프로젝트 성격의 그룹이었지만 우리에겐 양현경과 함께 듀오로서 더 많이 알려진 그룹이다. 배따라기 1기 (1981) - 이혜민 : 보컬, 기타 - 노근식 : 보컬, 기타 '비와 찻잔사이','은지'가 수록된 정식 데뷔앨법이자 이 앨범으로 대학가를 중심으로 빅 히트가 되었던 앨범이고 배따라기를 알렸던 앨범입니다. 배따라기 2기 (1984~87) - 이혜민 : 보컬, 기타 - 양현경 : 보컬, 기타'그대 작은 화분에 비가 내리네' 와..

빗속의 연가 2024. 7. 8. 21:38

[계절노래]이 계절에 생각나는 노래 ....김만수 - 진아의 꿈 (1977)(가사)

어릴 적 과수원에 대한 추억이 많아서 인지... 개인적으로 아카시아 나무를 참 많이 좋아하는 것 같네요.. 요즘은 이팝나무( 혹은 층층나무)가 더 흔해지고 있는 것 같더군요..  아카시아 주제의 노래는 모두 "아카시아를 입에 물고.."란 가사가 있네요..ㅋ 아카시아 잎으로 "홀 짝"이나 "된다 안된다"... 참 많이 했던 거 같은데요..   5월 날씨가 참 변덕스러운데.. 이젠 본격적으로 여름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경복고등학교 시절 응원단장 출신인 김만수의 노래는 우리에겐 순수했던 시절의 모습을 연상하게 하는 가수입니다.당시 음악평론가 이백천의 눈에 들어 1975년 데뷔하자마자 여학생들의 폭발적인 사랑과 함께 히트곡들을 연이어 내게 됩니다. 노래도 외모도 그냥 지나간 추억의 노래 이상의 애..

계절 노래 2024. 5. 21. 19:52

[계절노래] 5월에 듣기 좋은 노래... 아카시아 필 때 (1976) (HD 가사)

개인적으로 아카시아 꽃과 향기를 많이 좋아하는데... 그래서 더욱 애착이 가는 노래입니다.  아카시아가 피는 계절이면 ... 전영록의 동경과 함께 이 곡이 늘 귀에 맴돌지요.. 그러고 보니 아카시아 꽃 향기에 취할 수 있던 그 시절들이 참 애뜻한 거 같습니다. 전에는 정말 흔한 나무였는데요...  아카시아 꽃이 지는게 .. 아카시아 나무가 점점 사라지는 것이 늘 아쉬운 한사람입니다.. 이곡은 이은하 /김인순의 아카시아 씨리즈라는 옴니버스 앨범(1976)에 수록된 곡입니다.아카시아꽃을 주제로 한 곡들이 몇곡있습니다.김인순의 란 곡도 있고요..이은하의 란 곡과는 다른 곡입니다.이은하의 와 하춘하의 란 곡도 있는 글자 그대로 "아카시아 씨리즈" 음반입니다. ============================..

계절 노래 2024. 5. 14. 02:24

[계절노래] 5월에 듣기 좋은 노래... 전영록 동경(1982) (가사)

생업이 있다보니 생각만큼 자주 올리지를 못하네요...죄송합니다.봄노래 좋은 곡들을 다 건너뛰고 벌써 여름의 길목까지 왔네요.. 5월이면 늘 가장 먼저 생각나는 노래입니다. 어린 시절 과수원 길따라 아카시아 나무가 과수원 울타리가 되었던 시절... 과수원길 따라 걸을 때마다 아카시아 향기가 가득했던 5월이었지요.  지난 시절을 추억하면서 전영록의 노래를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듯합니다. 1982년 전영록 전성기 시절 종이학과 함께 발매된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대학시절 진주 촉석루에 커다란 아카시아 나무가 있어서 정말 좋았는데.. 아직 있는지 모르겠네요...(혹 진주분 계시면 알려주시길...지금쯤 촉석루엔 아카시아 향이 가득할 듯...ㅋ) 그립다 그시절 친구 후배들..ㅠㅠ 1982년 발매된 앨범에 수록..

계절 노래 2024. 5. 14. 01:12

[겨울노래] 조동진 - 흰눈이 하얗게 (1979, 가사)

한국의 레너드 코헨 (Lenerd Cohen)... 음유시인이란 별칭을 받았던 가수입니다. 그만큼의 그의 가사는 한편의 시와 같지요.. 는 조동진이 1979년에 발표한 앨범 '조동진 '에 수록되어 있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곡입니다. 하지만 그의 1집음반은 워낙 명반이라 다른 히트곡에 비해 덜 알려진 곡이기도 합니다. , , 등 당시 빅 히트곡만도 여러곡이 수록된 가요사의 명반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그 외 , 등 좋은 곡들로 가득찬 명반중의 명반이지요. 시적이고 아름다운 가사에 담백한 듯 부르는 그의 목소리는 조동진 음악만의 분위기로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곡입니다. 특유의 절제된 감성표현과 함께 나즈막히 속삭이듯 부르는 그의 노래에 하얀 겨울이 자동으로 연상이 되는 그런 곡입니다. 는 늘..

계절 노래 2024. 1. 2. 20:17

[겨울노래] 이광조 - 눈이 내리는데 (1987)

1958년 원곡 작사한운사 작곡 손석우 유행가라는 말은 한때 유행했던 노래를 의미하지만...대중가요의 많은 유행가 중에서 유행가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뛰어넘어 우받고 애청되는 곡이 있다.그런 곡을 우리는 명곡이라고 한다. 우리가 아는 많은 곡들이 비록 유행가로 시작했지만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어 사랑받는 곡들이 있는데이곡도 대표적인 곡이 아닐까 한다. 원래 이곡은 1958년에 만들어진 곡이다. 처음 노래가 발표된 것은 1958년 노래 로 알려진 최양숙이라고 한다.KBS 라디오 드라마 "어느하늘 아래서"에서 주제가로 쓰였지만 당시 서울대 음대 3학년인 최양숙은합창단 알바생으로 정작 정식 녹음이 되지 않은 듯하다. 1959년 한명숙의 노래로 발매되어 그녀의 노래를 많이 기억되는 곡이다. 장면..

카테고리 없음 2023. 12. 26. 17:26

추가 정보

인기글

최신글

페이징

이전
1 2
다음
TISTORY 위로 관리자
푸터 로고 orphee© Magazine Lab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유투브 메일

티스토리툴바